Hello, Blanc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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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사를 건네는 기분은 참 설레네요. Blanc101입니다.

이름이 지어지던 순간부터, 차곡차곡 제품이 생산되어가는 과정을 지나 드디어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기까지 여러 달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BLANC101이 런칭했네요.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의미가 무엇인지 물어보시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어렵다는 말도 들었구요. 그러나 낮설음이 주는 설렘이 있다는 얘기를 해주신 분도 있었어요.
여러분은 어땠나요?

BLANC은 하얀색을 의미하는 프랑스어에서, 101은 입문학을 의미하는 숫자에서 가져와 두 단어를 조합했습니다.
그리고 발음은 /블랑원오원/이라고 하기로 정했어요. 발음이 조금 어렵지 않냐는 의견도 있었지만,  ‘처음’과 ‘기본’을 모토로
하는 브랜드에는 딱 맞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디어가 나오자마자,  정말 너나 할 것 없이 “딱이다!”라는 환호가 나왔답니다.
화이트보드 가득 적혀있던 다른 이름들은 즉시 단호하게 지워버렸지요.

‘가족을 위한 얼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되기 위해 많이 공부하고 여러 아이템을 준비했습니다.
기본적인 아이템일수록 오히려 예쁜 걸 찾아보기 힘들다는 어느 분의 말이 우리의 모토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아이들의 베이직’ 라운지웨어와 ‘겨울의 기본’ 덕다운점퍼가 10월 중순부터 판매를 시작했습니다.

옷감에 싸여 안 보이는 부분까지 깐깐하게 만들었는데, 이를 다들 알아주시더라고요. 걱정한 것 보다 반응이 훨씬 좋아서 매일이 감격입니다.
감사하게도 BLANC101을 시작부터 예쁘게 봐주신 분들이 많아요. 10월 21일부터 현대백화점 목동점 5층에 팝업스토어를 오픈해 더 많은 분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BLANC101이 계속해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쑥쑥 자라나는 브랜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만드는 사람에게도, 구매하는 사람에게도 사랑 받는 그런 브랜드요. 함께 해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저희의 바람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답니다.  BLANC101의 많은 소식들은 이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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